잃어버린 목선과 숨은 키를 찾아서: 당신의 ‘뒷모습’은 안녕하십니까?
굽은 등과 거북목, 2030의 실루엣을 무너뜨리는 소리 없는 경고
직장인 A씨(29세)는 최근 찍힌 사진 속 자신의 모습을 보고 충격에 빠졌다. 세련된 오피스 룩을 입었지만,...
우리 동네에도 ‘제로웨이스트 샵’이 있을까?
-- 위치 등 한 눈에 볼 수 있는 ‘인천 제로웨이스트 샵 홈페이지’ 공개 --
환경에 대한 시민의 인식변화와 함께 쓰레기를 만들어 내지 않는 소비생활 양식인...
최근 30~40대가 관심가지는 필라테스로 건강관리 하는 법
요즘에는 바쁜 일상과 스트레스 때문에 운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몸매를 관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30대와 40대는 특히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은 연령대로, 이들이 선택하는...
‘디지털 시대 인권’ 강화한다…4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 수립
장병 기본권 보장 등 중점 추진…북한이탈주민 인권 보호도 강화
디지털 시대의 인권 등 정부의 비전과 새로운 인권 수요에 부응하기 위한 인권 정책 방향이 담긴 기본계획이...
생활숙박시설 지원센터 운영한다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생활숙박시설 지원센터를 설치해 13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화성시 생활숙박시설 지원센터는 화성특례시청 건축정책과 내에 설치되며 2027년 12월까지 운영된다.
정부는 한류열풍 이후 외국 관광객 등의 장기 체류 숙박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2012년 생활숙박시설(이하 ‘생숙’)을 도입했다. 하지만, 도입 취지와 맞지 않게 편법 주거상품으로 오용돼, 2021년 정부는 ‘생숙 불법전용 방지대책’을 발표했지만, 현재까지 이행하지 않는 생숙이 남아있다.
지난해 10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생숙 합법 사용 지원방안은 신규 불법전용은 원천 차단하되, 사용 중이거나 공사 중인 생숙은 지역 및 소유자 여건에 따라 합법 사용이 가능하게 하는 맞춤형 지원방안이다.
시는 생숙 소유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해 오는 9월까지 숙박업 신고 또는 용도변경을 신청하도록 유도하고, 맞춤형 지원방안으로 용도변경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붕기 건축정책과장은 “아직 숙박업 신고를 하지 않은 생숙 소유자가 생숙 지원센터가 제공하는 숙박업 신고 또는 오피스텔 용도 변경 컨설팅을 활용해, 생활숙박시설을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화성특례시 건축정책과 건축정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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